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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톡스, 질병관리본부에 보톨리눔 톡신 균주 등록 완료

작성자
제네톡스 주식회사
작성일
2020-03-11 11:31
조회
659
제네톡스(www.genetox.co.kr)가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뛰어 들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보유하고 있는 보툴리눔 균주를 질병관리본부에 등록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보툴리눔 균주는 Type A로 보툴리눔 톡신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균주의 형태이다. 제네톡스는 경기도 여주에 소재하고 있고, 2018년 6월 미용관련 의약품을 포함한 전문의약품과 고기능성 화장품 및 의료기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업를 위해 설립되었으며, 그 사업화의 첫발로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첫발을 내딪게 되었다.

이번 제네톡스의 보툴리눔 균주 등록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보툴리눔 균주 사전 허가제 실시 이전에 등록된 것으로 사실상 규제 강화 전 마지막 등록으로 보인다.

보툴리눔 톡신은 치료와 미용 목적으로 2019년 글로벌 시장규모가 약 49억달러 규모, 국내 시장은 약 1억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연간 약 5%이상 고성장하고 있다.

특히, 미용 성형 시장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은 보툴리눔 톡신 시장 규모가 2020년 1조원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최근 치료 목적으로 그 쓰임이 확대되고 있는데, 뇌성마비, 편두통, 다한증 등의 질병뿐 아니라 암세포와 연결된 신경을 차단해 초기 위암을 치료하는 항암제로도 개발되고 있다.

제네톡스 안종덕 대표는 “이번 질병관리본부 균주 등록 완료로 보툴리눔 시장에 뛰어들 준비는 완료되었다”며, “앞으로 균주개량, 비임상 시험과 임상시험을 거치고, 의약품제조업 허가까지 완료하여 최대한 빠른 시기에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